로하 [납량특집 게스트]의 아이돌Ep10. 로하의 이야기

로하는 방학 기념으로 친구 가족과 함께 울릉도에 갔다. 로하와 친구는 1학년때부터 친했던 4년지기 베프이다. 울릉도에 가는 배를 타기 전, 친구는 화장실에 간다고 했다. 시간은 1시간 남짓 남아있어 로하는 빨리 다녀오라고 했다. 그리고 친구가 돌아오자 다같이 배에 탑승했다. 배를 타고 울릉도에 도착하고, 우리는 다같히 재밌게 놀았다. 숙소는 로하, 친구네 아빠, 그리고 친구가 한방을 쓰고 엄마들이 같은 방을 쓰기로 했다. 숙소에서 재밌게 놀다가 밥을 먹으러 나갔다. 그리고 다시 숙소에 돌아와 양치를 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했다. 그리고 불을 다 끄고 잠이 들었다. 로하는 새벽에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고싶어서였다. 로하는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고 나왔다. 다들 자고있었다. 로하는 잠이 와서 곧바로 누웠다. 옆 침대에서 일어나는 소리가 들렸다. 친구도 볼일은 보나 싶어서 그냥 눈을 감았다. 다음 날 아침, 로하는 친구에게 물었다.

A야, 혹시 너 어제 일어났음?-로하

아니? 뭔솔? 나 어제 화장실 안갔어? 너 환청들림?ㅋ -A



'난 화장실 갔나고 안물어봤는데...?'

[그 소리는 뭐였을까?]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진자 있었단 말이예요*